주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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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 시간이면 어르신들께서 항상 간식거리를 주십니다.
뭐든 주고 싶어서 챙겨 두었다 주는 걸 알기에..
언제나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주시는 걸 안 받으면 서운해 하고 어르신을 싫어 하는 줄 아십니다.
그래서 이제는 무조건 감사하게
주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받으려 합니다.
오늘 저녁에 받은 간식이 벌써 배가 부릅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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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 시간이면 어르신들께서 항상 간식거리를 주십니다.
뭐든 주고 싶어서 챙겨 두었다 주는 걸 알기에..
언제나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주시는 걸 안 받으면 서운해 하고 어르신을 싫어 하는 줄 아십니다.
그래서 이제는 무조건 감사하게
주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받으려 합니다.
오늘 저녁에 받은 간식이 벌써 배가 부릅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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