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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왕 유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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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경민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07회   작성일Date 24-10-09 23:20

    본문

    넷플릭스에서 하는 흑백요리왕이 요즘 유행인가봅니다. 
    엣 선조들에게 요리는 살기 위해 먹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에는 먹기만을 위한 요리가 아닌 그림을 그리듯 혹은 스토리 가득한 책처럼 볼거리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진것 같습니다. 
    첫 요리가 생각납니다. 군대에서 전경 파출소 파견 생활을 할 때였습니다. 
    고참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맞으면서 요리를 배워야 했지요. 
    한끼 1인당 1500원, 5명이 모이면 하루 22,500원으로 하루 식사를 준비해야 했지요.
    당연히 부족한 재료로 맛있게 했어야 했습니다. 고참에게 안맞아야 되니깐요ㅎㅎㅎ
    그때의 마음가짐이라면 흑백요리왕 우승자가 될 수있었을텐데 시대를 잘못 타고 났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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