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이제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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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벌써 10개월이 지나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앞으로도 2달이나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신년에 세웠던 계획이나 업무등을 마무리 하고 정리하고 하는 단계 입니다만.
개인적인 계획에 있어서는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출발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도 2달이나 남은 2024년 무엇을 위해 출발을 해볼까요? 뭐든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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