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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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지인들과 둘러 앉아 고기를 구워 먹으며 담소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낮부터 시작한 자리는 밤이 되어 다음날이 넘어가도 계속 되었고 계속해서 지인들이 모여 대가족이 되었습니다. 밤새도록 파티가 벌어지고 모두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출근 알람이 아쉽게도 기분좋은 꿈을 지워버렸습니다. 이제 곧 백신을 맞기 시작합니다. 올해 말 또는 내년 즈음에는 이런 기분좋은 꿈이 실제로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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