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도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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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있어 겨울옷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녁 산책길에는 따듯한 모자와 장갑까지 동원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출근길에 보면 어느새 수선화가 살포시 수줍은듯 고개를 내밀고... 시설 앞마당 잔디도 깊은곳에서 조금씩 초록빛의 기운을 내뿜고 있습니다.
여전히 겨울은 가고 있고 봄은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그래서일까 우리의 마음도 조금은 설레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처럼 이번주말에는 겨울옷을 젇리하고 봄옷으로 옷장을 정리하여 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칙칙한 마음을 접어두고 상큼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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