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속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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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5일 어린이날입니다.
작년까지만 하여도 비롯 장성한 딸이었지만 같이 어린이날이라 하여 여행도 함께하며 기쁨을 나누었건만 올해는 마치 어린이날이 남의 행사인냥 전혀 감흥이 없습니다.
아마 결혼을 하고 타지에 있어서 라도 합리화를 하지만 아마 챙겨주지 못한것은 내 마음속에 여유가 없어서인 듯 해여 조금은 씁쓸 합니다.
그래도 어린이날은 좀 챙겨 줄 것을.....
그만큼 나도 이제는 감성이 없어져 가면서 나이가 들어가는가 봅니다.
언제까지나 내마음속의 어린이로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챙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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