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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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세 아들과 손녀딸이 집에 왔습니다. 아이들은 내가 힘들다고 배달음식을 먹자고 하는데 부모마음은 그렇지가 않겠지요.
매 끼니때가 되면 챙겨서 먹을 수 있게 해야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다.
토요일 세끼에 일요일 아침을 챙겨먹고 나니 9시면 주일이라 미사와 구역 차나눔 봉사가 있어 점심을 준비해서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아들과 의논한후 배달음식에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해결했습니다.
점심을 이렇게 먹고 하나 둘 4시가 다 되어서 아들 모두 각자의 집으로 갔습니다. 어 휴 ^^^
내 아이들이지만 이틀을 머물고 식사를 챙겨서 준다는 것이 너무 힘들고 지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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