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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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낸 하루하루 365개가 한 해를 가득 채운 24년 마지막 날입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온 우리 모두에게 잘했다!수고했다!라고 전하며 2025년은 우리모두에게 행복과 희망만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유독 힘든 한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며칠 전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과 친구 지인을 잃고 괴롭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는 분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하루 빨리 사고 수습이 되어 조금이라도 편안해 질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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