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누는 애린양로원
페이지 정보

본문
얼마 전 식당에서...
한 어르신께서 식당에서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수저도 놓아 주시고 물도 떠 주십니다.
어르신께 "월급 받으셔야겠어요~" 라고 하니
어르신께서 "괜찮아요. 저는 선생님들에게 사랑을 받자나요~"라며 미소를 건내십니다.
마음 속에서 따뜻함이 올라오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런 자본주의적인 질문에 감성적인 대답이라니...
그리고 새삼스럽게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어르신의 대답처럼 사랑을 더 나누어 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