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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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오랜만에 외할머니식 끓인밥(?)을 먹었습니다.
육수를 내어 김치와 콩나물 등의 야채를 넣고, 밥과 함께 끓여서 먹는 음식인데 언니와 저는 외할머니 음식 중 이 음식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저번에 엄마에게 외할머니 밥을 먹고 싶다고 했더니, 오늘 짠! 하고 만들어 주었지 뭡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맛에 할머니의 목소리가 떠올랐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나며 정겨웠고, 아주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 기회에 레시피를 배워보아야겠습니다.
육수를 내어 김치와 콩나물 등의 야채를 넣고, 밥과 함께 끓여서 먹는 음식인데 언니와 저는 외할머니 음식 중 이 음식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저번에 엄마에게 외할머니 밥을 먹고 싶다고 했더니, 오늘 짠! 하고 만들어 주었지 뭡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맛에 할머니의 목소리가 떠올랐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나며 정겨웠고, 아주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 기회에 레시피를 배워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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