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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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모든 가족이 다 모였으면 하고 기다리고
맛난 음식 가족들이 모여 다 같이 먹는 모습 보는 것이 행복이고
긴 휴일 닥쳐서 오면 서운함을 속으로 삭히는 것 또한 부모님.
명절 당일 날부터 간다고 준비하는 모습에 또 서운함은 뒤로 하고
있는 것, 없는 것도 만들어서 싸 보내는 것은 엄마지요.
자식들은
바쁘다! 자기들도 좀 쉬어야 한다고 늘 말하지요.
자식들은 언제나 이기적이고 부모는 당연하다는 듯이 대하고
저 또한 젊어서는 그랬던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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