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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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운 좋게 변산교직원수련원 예약에 성공하여 변산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변산에 지인들이 있어 함께 식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지인들의 자전거를 빌려 변산해수욕장과 그 근처 카페, 맛집을 다니며 오랜만에 여유를 가졌습니다.
찬 바람을 맞으며 손이 시려 주먹을 쥐어 핸들을 잡아야 했지만 이 또한 좋은 추억이 되었고,
날도 춥고 무릎이 좋지 않아 페달을 밟은 시간은 잠깐이었지만,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 너무 자유로웠던 그 느낌에 제대로 힐링 된 듯 합니다.
날이 풀리고 무릎도 괜찮아진다면 자전거로 해변가를 한번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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