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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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기일로 인해 4 형제자매가 모였습니다.
항상 멀리 사는 언니가 참여를 못했는데...
이번에는 형부가 시간이 되어 같이 왔습니다.
시끌벅적한 소리가 왠지 기분이 좋았고,
아빠로 인해 다 모였으니 더욱 좋고
몇 명은 연금을 타고 오빠는 퇴직이 코 앞이고...
모두 아주머니 아저씨가 아닌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지금입니다.
가끔은 형제자매가 모두 모여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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