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들이.
페이지 정보

본문
어제는 오랜만에 생각지도 못했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아이한테 맞춰 나들이 장소도 정해서 다녀오곤했는데
어제는 오롯이 어른들을 위한 나들이 장소였습니다.
주최측의 본래 목적은 등. 산. 이었는데
둘레길을 걷는 듯한 산책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엄청 힘들겠다, 중간에 되돌아 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험하지도 엄청 지치는 코스도 아니었습니다.
간만에 시원한 숲속을 걷고 또 걷고
직원들과 함께 하며 이야기도 하며 걷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힘들지 않은 산책이라면
다음에 우리 또 함께 해요!
- 이전글함께 한다는 것 24.06.06
- 다음글"여름철 피부건강에 좋은 비타민 C" 24.06.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