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향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90회 작성일Date 24-07-05 17:48 본문 한 사람이 가고 오는 것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습니다.보내는 것도 어렵지만... 새로 맞는 것은..설레기도 하지만 낯설기도 합니다.누가 가고 누가 오고,, 든!항상 좋지 않은 건 똑 같이 서운하고...그렇습니다.분주한 직원들과 제대로 인사도 못해서 더욱 그러네요^^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닫기 이전글길 24.07.07 다음글맞지 않는 옷 24.07.0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