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않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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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문회를 자주 합니다.22대 국회가 들어서면서 여러가지 현안으로 이것저것 바쁜것 같습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대통령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어떤사람이냐에 따라 국격이 달라집니다.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볼품사납습니다.
맞지 않는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이 자리를 지키면 그 조직은 붕괴하게 됩니다.
나라를 위해 군대에 가서 상부지시에 따르다가 목숨을 잃은 청년이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희생되선 않됩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주물러서는 안됩니다.
대통령 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도 자기와 맞지 않는 옷을 입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난 잘 맞는 옷을 입고 살아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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