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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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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임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15회   작성일Date 24-07-14 11:20

    본문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듯 연이은 비로 습함이 우리의 몸을 감사는 계절입니다.
    이 또한 겨울이 오기 전 계절의 과도기를 알리는 듯 합니다.
    장마가 지나고 나면 무더운 잠깐의 계절이 지난 후 가을이 되고 겨울이 찾아 옵니다.
    겨울을 지내는 동안은 여름의 무더위가 그리운 건 추위를 이겨 내기 위함 이 아닐까요?\
    지금 모든 힘든 과정이 지나고 나면 아련한 추억으로 기억되며 이야기 하듯 우리의 장마 같은 인생이 그리 힘들지 않고 견디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질병과 과업의 일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다 지나가리라.. 란 믿음으로 오늘을 내 인생의 힘든 하루가 아닌 다음을 도약 하는 하루의 힘을 기르는 날로 기억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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