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페이지 정보

본문
환자는 몸이 아픕니다.
환자를 보는 이들은 마음이 아픕니다.
환자는 아픔을 숨기려 하고 아프지 않은 사람을 배려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보호자는 말하라고 하고 아픔을 나누려 하고 환자를 배려하려 합니다.
누가 환자인지 보호자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환자인 어머니께서 아들 편하게 자라고 침대를 바꾸자고 하는 마음
환자를 위해 내 몸과 바뀌었음 좋겠다고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식구들
서로 서로 누가 환자든 누가 보호자이든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응원하며 더욱 끈끈하게 뭉치는 힘
그 힘으로 가벼워지고 울컥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버티고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人간들 이기에
서로 기대며 기쁨도 아픔도 함께 짊어지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양로원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있는 지금처럼
서로서로 기대어 함께 잘 이겨내는 직원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 힘내어 화이팅입니다~!!
환자를 보는 이들은 마음이 아픕니다.
환자는 아픔을 숨기려 하고 아프지 않은 사람을 배려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보호자는 말하라고 하고 아픔을 나누려 하고 환자를 배려하려 합니다.
누가 환자인지 보호자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환자인 어머니께서 아들 편하게 자라고 침대를 바꾸자고 하는 마음
환자를 위해 내 몸과 바뀌었음 좋겠다고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식구들
서로 서로 누가 환자든 누가 보호자이든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응원하며 더욱 끈끈하게 뭉치는 힘
그 힘으로 가벼워지고 울컥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버티고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人간들 이기에
서로 기대며 기쁨도 아픔도 함께 짊어지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양로원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있는 지금처럼
서로서로 기대어 함께 잘 이겨내는 직원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 힘내어 화이팅입니다~!!
- 이전글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 24.07.12
- 다음글우리몸의 신호 24.07.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