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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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가를 마치고 오니 어르신들이 제일 반가워 하시네요~
이렇게 긴 휴가를 보내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내 일정으로 인해 시간을 보냈지만
여러 생각이 많이 드는 나날들이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옆에 있는 사람이 제일 이라는...
그리고 어쩌나 하는 마음까지...
그럼에도 다행이다! 라고,
안도 하는 우리 모습이 웃음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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