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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향선
제 목  표현할 수 있다는 것..
파 일   파일없음

 

말을 하고 내 몸의 이상과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소통이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방법입니다.
아무런 표현을 하지 않는다면 그 누 가 알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지만..
우리는 그런 부분을 빨리 알아보는 마음의 눈이 필요합니다.
말 하지 않아도 불편한지... 아픈건지... 다툰건지...부족한지..등
매일하는 체온체크에서 한 어르신이
체온이 올라 병원 진료와 ct검사 까지 해서 쓸개에 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마도 몇 일을 아팠을텐데 말씀을 본래 안 하시고... 똑같이 일상생활을 하시니..
배아파!..라고 표현 헀다면 하는 안타까움이 크게옵니다.
 

 

2024-06-11 18:52:52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18.158.19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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