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즐겨찾기추가

 

 

 

 

 

이 름  한혜성
제 목  주말
파 일   파일없음

 

오랜만에 토, 일을 연속으로 쉬었습니다. 
좋더군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단 !!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입니다.  
쉬는 날은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까요? 분명히 별로 한 일이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ㅠㅠ
지나가는 주말을 붙잡고 싶지만 흘러가는 시간을 잡을 수는 없겠지요...
이왕 빠르게 지나가는 김에 다음 주말은 더욱 알차게 보내 보겠습니다. 어떤 활동을 해야 할까요?
 

 

2024-06-10 23:18:02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18.158.194.140]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1쪽 / 454쪽 (총 4540개)
No. 이 름 제 목 파일 조회수 날 짜
4540  황숙진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이름: file0-2281720760694.jpg(40 Kb) 2 2024-07-12
4539  유경민  한마음    6 2024-07-10
4538  윤영미  우리몸의 신호    14 2024-07-09
4537  송석주      23 2024-07-07
4536  김향선  새로움    32 2024-07-05
4535  유경민  맞지 않는 옷    35 2024-07-03
4534  윤영미  행복하게 하는 꽃들    27 2024-07-02
4533  손세영  헤어짐의 시간.    40 2024-06-29
4532  고기정  마지막 당직...    39 2024-06-28
4531  유소망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39 2024-06-2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