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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유경민
제 목  마지막 달
파 일   파일없음

 

겨울이 시작되고 마지막 남은 달을 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고 지쳐있던 한 해였던 거 같습니다. 
이번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지난 일들을 뒤돌아 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워 보려 합니다. 
잘 되던 그렇지 않던 올해보다는 더 건강하게 더 지혜롭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나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봅니다. 
 

 

2023-11-28 23:26:2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202.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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