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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윤영미
제 목  "갑작스런 소식"
파 일   파일없음

 

오늘 출근길에 언니의 별세소식을 조카로 부터 들었습니다.

출근한 상태라 낼 장례식장에 가기로 하고 언니 ,오빠들에게 먼저 알렸습니다.

그리고 근무 중 이런 저런 생각들로 마음이 여러가지의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먼저 조카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엄마가 다니는 성당에 알렸는지 묻자 알렸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모현동 천주교 애령회에서 장례준비를 하였다는 소식이 들렸고 가까운 가족들이 장례식장에

도착하였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엄마의 마지막을 옆에서 지켜드리지 못한 것에 대하여 얼마나 마음이 아파할 조카, 지금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글을 보냈습니다.

우리 집에 가장 마음 아픈 언니!
 
주님! 윤영순 안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23-11-27 21:19:5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18.158.1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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