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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윤영미
제 목  "월동준비"
파 일   파일없음

 

지금 쯤 이면  모든 이들은 추운 겨울을 잘 지내기 위하여 준비하는 시기이다.

얼마 전 가을 걷이 추수로 시작하여 들판에 심은 콩이며 깨며 수확하여 단단히 마무리를 하였다.

그리고 한 해를 나기 위하여 김장 준비를 하고 있다. 주변을 보니 벌써 김장을 한 집도 있다 한다.
 
주변을 살펴보니 길거리의 나무들과 식물들의 월동준비,  벌들의 월동준비,가축들의 월동준비, 등을 하느

라 모두가 분주하고 바쁘게 지내고 있는 주변의 모습들이다.
 
우리도 얼마 전 겨울을 나기 위하여 남편과 무안에 가서 쌀과 고구마를 수확하여 저장해 놓았다.
 
그러더니 남편이 하는 말  우리는 연탄 500장과 김장만 하면 겨울준비 끝이라고 하며 지난 월동준

비를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담소를 나누었다. 

 

 

2023-11-13 19:51:4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18.158.1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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