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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유경민
제 목  추석
파 일   파일없음

 

추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이번 명절은 어르신들의 독감으로 기쁨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차츰 완화되어 가족과의 면회나 외박을 기대했으나 원치않던 독감이 찾아들어 
ㅇ어르신들의 마음이 좋지 않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셔서 귀원하여 명절같은 하루하루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09-25 21:07:3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202.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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