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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손세영
제 목  그곳에서는 편안하세요.
파 일   파일없음

 

이번 가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독감이라는 위기가 찾아와 

이번 주 내내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생겼습니다.

그냥 단순 감기일 줄 알았는데..

금방 치료 받고 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어르신 한 분이 너무 나도 허무하게 돌아가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이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하기만 합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 계시던 어르신이 없는 빈자리가 낯설기만 합니다.

퇴근하는 직원들을 향해 반갑게 손 흔들어 주시던 어르신이었는데

주변을 둘러보아도 손 흔들어 주시는 어르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최oo 어르신...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2023-09-23 21:41:47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202.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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