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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향선
제 목  긴장감!!!
파 일   파일없음

 

2022년 11월 달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어르신들과 직원들 모두 힘들고 잘 이겨냈던 3주 간의 시간들이....
현재도 우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코로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었는데...
지금 코로나가 아닌 독감으로 다시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어르신들의 독감이 부디 한 주간으로 마무리가 되길 최선을 다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2023-09-21 20:15:57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202.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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