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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윤영미
제 목  하루를 반성하며 ^^^
파 일   파일없음

 

세상 사는 것 그리 쉽지 않다는 말이 있다.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이 들고 있다.
언제 부터인가 주변의 가족들을 챙기느라. 사람으로서의 도리라고 해야 하나 애,경사도 많고 주변을 챙겨야 하는 일도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 보니 몸이 지치고 마음도 지치게 된다. 그러다 보니 가장 가까이에 있는 상대에게 오고가는 말들이 좋지 않게 나오는 것이었다.  나이가 먹으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는데 오히려 큰소리가  나오고 화를 참지 못하는 일이 생기곤 하다. 내 나이 50이 넘으니 큰소리가 담을 넘는 일이 요즘 종종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잠시 뒤 돌아서면 참을 것을.... 왜 내가 그렇게 말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반성을 하게 되는데 막상 생활 안에서 일이 벌어지면 그 것이 안되는 나를 발견한다.
오늘의 하루를 보내며 뉘우칩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에게 그리고 나의 말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에게 용서를 청합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하루를 반성하며^^^

 

2023-09-18 21:13:14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202.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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