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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송석주
제 목  감정
파 일   파일없음

 

살면서 슬프고 기쁜 일을 수없이 겪지만

그때마다 그러한 감정들에 너무 치우쳐

중심을 잃고 소용돌이에 갇혀 지내지 않았나

되돌아봅니다. 잔잔한 호수에 혹독한 눈비가

내린다고 쉽게 무너지거나 사라지지 않고,

쏟아지는 빛을 오래 받는다고 호수의 모양이나

색깔이 바뀌지 않듯 삶에서 겪는 기쁨과 슬픔도

그냥 덤덤하게 받아들인다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죽음과 삶이

서로 맞닿아 있듯이 기쁨과 슬픔도 늘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2023-09-10 09:01:05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202.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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