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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향선
제 목  아침햇살~
파 일   파일없음

 

창문을 통해 들어 오는 아침 햇살이  너무 부셔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이곳은 태풍이 막 지나는 길목 쯤인지,
오늘 아침 햇살은 더 눈이 부십니다.
바람이 불어 시원하지만 더움과 시원함이 공존한 듯!
상쾌하기 까지 하네요~
날씨가 좋아서 인지 자꾸 집에 가신다며 밖으로 보따리 싸들고 나오시는
한 어르신의 반복적인 행동으로 땀이 많이 나는 아침입니다.

 

2022-09-19 08:28:5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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