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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윤영미
제 목  " 파란 하늘"
파 일   파일없음

 

 

 가을을 대표하는 색을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알록달록 고운 단풍이나 곡식이 익어가는 황금빛 들판을 말하는 이도 있겠지만,

오늘은 하늘의 파란색이라고 대답하고 싶어집니다.

심리과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사람이 하늘과 물 없이는 살 수 없기에 본능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어떤 이유로도 설명할 수 없을 만큼 가을 하늘은 우리에게 내려진 선물임에 분명합니다.

네.  오늘은요 가을 하늘의 고운 색을 음미해 보기도 하고 흠뻑 빠져보기도 하는 그런 날 되시기를 바랄게요.

 

2022-09-15 18:44:10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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