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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송석주
제 목  중년
파 일   파일없음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이제 중년이라는 개념이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이나 사회에서는 아직도 중년이라는 개념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년이라는 말보다는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볼만한 나이때라고 말하는 것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익숙해진 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것, 가보지 않은 길을 걸어갈 때가
되었다고 느끼면 충분합니다. 이제는 인생의 1막, 2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여러 막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무대에서 여러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용기와 체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준비하는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2021-11-25 21:12:0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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