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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향선
제 목  겨울비
파 일   파일없음

 

밤새 겨울비가 바람과 함께 내려 살짝 춥게 느껴집니다.
어르신들의 옷차림이 더욱 두껍게 느껴지는 아침~~
난방을 하면 할 수록 안들어 가는 숙소가 있어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노후되니 난방도 노후되어 자꾸 고장이 나고 있으니 올 겨울을 잘 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새 건물울 지어주면 좋으련만
어르신들에게 해마다 공사로 인해 불편을 주니 편안한 복지가 안되는 듯 합니다.

 

2021-11-22 06:21:54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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