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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송석주
제 목  살아지다
파 일   파일없음

 

코로나 펜데믹 시절를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들게, 어렵게 살아내고 있습니다. "살아지더라"는 말이 요즘처럼 가슴에 스며드는 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만나던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가고 싶은 여행도 못가고 심지어는 배움의 현장에서도 인원의 제한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답답해 하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쓰고 다닐까하던 마스크도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출할 때는 핸드폰만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1년 반이 넘는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군에 입대했던 병사가 이제 마스크를 쓰고 제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살아내고 있는 삶에 서로를 향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이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동안 살아진 것처럼 우리에게 다가오는 환경에 맞추어 사는 것이 위대한 일입니다. 살아내고 있는 것이 작고도 큰 기적입니다. 이렇게 기적을 만들어 내고 있는 삶이 살아지고 다시 살아내야 합니다

 

2021-09-14 08:26:50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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