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즐겨찾기추가

 

 

 

 

 

이 름  송석주
제 목  시간
파 일   파일없음

 

올 가을과 작년 가을은 하늘이 높고 더 없이 파란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몰랐던 작년 가을과 아직도 코로나가 뒤흔들고 있는 올 가을은 전혀 다릅니다. 오늘을 넘겼어도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삶은 오늘에 있습니다. 오늘을 잘 견디고 올 가을을 더 잘 넘기면 정말 선물 같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살다보면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일상과 바쁜 일에 살다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벌써 가을이 되어 단풍도 들기 시작하고 하늘은 더욱 높고 파랗습니다. 하지만 작년과 다른 것은 누구나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서로의 얼굴을 대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 시기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도 있을겁니다. 참고 인내하면 인생에서 다른 선물이 기다릴겁니다. "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0-10-18 09:54:5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1쪽 / 355쪽 (총 3550개)
No. 이 름 제 목 파일 조회수 날 짜
3550  고기정  고마운분들      1 2020-11-29
3549  손세영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힐링    4 2020-11-26
3548  김흥남  모든일이 잘 풀릴거에요    6 2020-11-25
3547  송석주  희망    1 2020-11-24
3546  황숙진  물부족 - 만성질환의 원인    2 2020-11-22
3545  김향선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3 2020-11-22
3544  고기정  겨울예감    3 2020-11-20
3543  손세영  혈관을 청소해주는 고마운  이름: file0-2181605594406.jpg(57 Kb) 7 2020-11-17
3542  김흥남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15 2020-11-16
3541  장학교육원  2020년 하반기 교육지원안    26 2020-11-16
  [1] [2] [3] [4] [5]  

 

 

남원생활체육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