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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유경민
제 목  좋은 날
파 일   파일없음

 

가을날씨보다 조금 쌀쌀한 날씨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왠지 눈이 올것 같은 날입니다.
뚜렷한 가을이 없었는데 올해는 가을이 가을 같습니다.
괜히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마음이 꾸물꾸물 하기도 합니다.
점심을 먹고 산책을 잠시 다녀 오는 길에 피어있는  이름 모를 꽃이 참 예쁩니다.
걸으며 얼굴을 타고 스치는 바람이 참 기분 좋습니다. 
그냥 예쁘고 좋은 날입니다.
늘 그렇지 않겠지만 참 좋은 날입니다.

 

2020-10-16 15:51:5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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