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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임숙
제 목  가을
파 일   파일없음

 

추석이 다가 오자 가을이 성큼 다가 온듯 합니다. 벚나무의 나무잎들이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를 보이니 더욱 가을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침.저녁의 쌀쌀한 바람은 이제는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을 맞이해야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2020년 많은 일들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대한민국!!!
겨울이 다가와 더욱 힘든 시간들을 보낼수도 있지만 이가을을 조금은 여유를 가지며 다시오지 않을 2020년도를 즐겼으면 합니다.

 

2020-09-23 22:23:1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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