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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향선
제 목  길
파 일   파일없음

 



하늘이 울고 있다.
적셔진 아스팔트 위로
희미하게 보이는 선을 따라
모든 차들이 파란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매일 다니는 길이라도
가끔은 화창하게 보이고
기끔은 이렇게 미끄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매번 맞보는
여러가지 아슬아슬함으로 인해
더욱더 굳건한 길이 되는 것이다.
그 길은 내가 가는 길이니까.

 

2020-06-29 17:31:37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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