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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임숙
제 목  우리에게 봄은 언제 올런지..
파 일   파일없음

 

3월의 후반을 달리다 보니 여기 저기에서는 꽃들이 만개 합니다. 용인 애버랜드레서의 튤립 축제 시작으로 봄을 알리는 축제들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설레여야 하는 지금 모든것이 멈춰버렸습니다.
점점 지쳐가는 몸과 마음은 봄을 느껴 보기도 전에 여름을 맞이 할려고 합니다.
벚꽃이 만개 하는날 우리에게 다시 봄이 올런지 4월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2020-03-26 00:30:1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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