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즐겨찾기추가

 

 

 

 

 

이 름  김향선
제 목  오늘은..
파 일   파일없음

 

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하얀종이를 대하면  막상 막막해져옵니다.
그냥 아무런 말들...
이야기 거리가 매번있는 것은 아니라서...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잘 그리는 사람이라면 좀 나을까요?
상상과 감정이 풍부하면 좋겠지만...
오늘은 어렵네요~~

 

2019-11-06 23:55:54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Notice: Undefined variable: r_page in /home/hosting_users/sever_nabm/www/yboard/skin/default/read_list.php on line 9
    1쪽 / 339쪽 (총 3385개)
No. 이 름 제 목 파일 조회수 날 짜
3385  김향선  가끔은 삶이 아프고 힘들땐    2 2020-05-24
3384  유경민  나에게 선물    1 2020-05-22
3383  김흥남  좋은 말은 인생을 바꾼다    9 2020-05-21
3382  송석주  분노    10 2020-05-20
3381  손세영  소화에 좋은 음식    9 2020-05-19
3380  고기정  그리운 봄    6 2020-05-19
3379  임숙  폭우    5 2020-05-18
3378  황숙진  위염에 도움이 되는 반찬 '  이름: file0-8361589709231.jpg(19 Kb) 7 2020-05-17
3377  김향선  갑자기..    8 2020-05-16
3376  고기정  우리의 봄은 오는가    8 2020-05-14
  [1] [2] [3] [4] [5]  

 

 

남원생활체육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