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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향선
제 목  오늘은..
파 일   파일없음

 

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하얀종이를 대하면  막상 막막해져옵니다.
그냥 아무런 말들...
이야기 거리가 매번있는 것은 아니라서...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잘 그리는 사람이라면 좀 나을까요?
상상과 감정이 풍부하면 좋겠지만...
오늘은 어렵네요~~

 

2019-11-06 23:55:54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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