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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유경민
제 목  가을 장마
파 일   파일없음

 

장마는 여름에 주로 오는데 이번 장마는 가을이 시작되고 더 많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비는 피할 방법을 잘 알기에 대비 할 수 있고 견뎌낼 수 있는데 가을 장마는 왠지 모르게 더 더운것 같고 땀도 많이 나며 쌀쌀한 날씨와 겹쳐 시린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날씨에 기침 하는 어르신들이 몇 분 계시는데 감기도 쉽게 걸릴 듯 합니다.
이제 가을장마는 이만 그치고 벼가 익어가는 눈부시게 파란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2019-09-12 01:55:4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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