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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고기정
제 목  날씨처럼...
파 일   파일없음

 

어제는 무섭게 태풍이 몰아치더니 오늘 아침에는 언제그랬냐는 듯 화창한 날씨로 덥기까지 하더니 지금은 다시 잔뜩 찌프린 하늘을 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날씨처럼 우리의 마음도 순간순간 변하는 것 같습니다.
배회가 심한 어르신이 순간 보이지 않을때 노심초사하며 찾다가 어르신를 발견할께 그때의 안도감.....
병원에서 검사후  의사의 말 한마디에 변하게 되는 마음....
하루에도 여러번 변하는 날씨처럼 우리네 인생도 순간순간 변화하는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오늘 입니다.

 

2019-09-08 14:41:2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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