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즐겨찾기추가

 

 

 

 

 

이 름  김향선
제 목  딸이 떠난 자리...
파 일   파일없음

 

신혼영행을 간 딸.
돌아오면 이것저것 챙겨 줄게 많았던 것 같은데..
막상 주려니 별거 없더군요.
우리딸은 엄마가 있어서 참 행복하고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너는 엄마가 있어서 참 좋겠다~
엄마가 이것 저것 챙겨주고 오면 한상가득 차려서 밥주고...
참 부럽다~
다행이다~

남편과 제가 나눈 이야기 입니다.
남편도 내심 부러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계신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거늘~

자식들은 절대 모르겠죠?

 

2019-05-13 15:56:17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10.33]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Notice: Undefined variable: r_page in /home/hosting_users/sever_nabm/www/yboard/skin/default/read_list.php on line 9
    1쪽 / 314쪽 (총 3140개)
No. 이 름 제 목 파일 조회수 날 짜
3140  임숙  작은 불편...      1 2019-08-22
3139  황숙진  피부가 좋아하는 음식 5    13 2019-08-19
3138  김향선  8월 15일....    8 2019-08-18
3137  임숙  막바지 여름    11 2019-08-16
3136  고기정  벌써 가을????    10 2019-08-16
3135  유경민  광복절    6 2019-08-15
3134  송석주  기다림    10 2019-08-12
3133  황숙진  열대야에 잠 솔솔~ 숙면 유    13 2019-08-10
3132  김향선  건강...    13 2019-08-09
3131  유경민  지나간다    9 2019-08-09
  [1] [2] [3] [4] [5]  

 

 

남원생활체육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