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하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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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쁘게 하는 일들은 무엇 일까? 생각을 한번쯤 해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때로는 갖고 싶은 물건을 뜻하지 않게 얻어지는 경우도 있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도 있고
누군가에게 인정 받을때 기쁠수도 있습니다.
나에게 스스로 나를 기쁘게 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니
엄마의 자격으로 느끼는 행복감과 기쁨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유큐즈에서 배우 문소리씨와 문소리씨의 엄마가 나와 70세가 넘어 배우일을 하는 일에 대해 만족을 느끼며
나이를 먹어 늙어가는게 아니라 지금이 내인생에 여름을 보내고 있다는 소개가 마음속 깊이 남았습니다.
젊은 시절은 가족을 위해 전투적 삶을 살았고 지금은 이향란 이란 이름으로 내인생의 여름을 보낸다는 그배우 처럼
엄마가 아닌 내인생의 여름을 아름답게 살아가고자 오늘도 열심히 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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